늦은밤 귀가길,
밤하늘을 올려다 보니 별이 쏟아 집니다. 인천에서 이런 하늘을 보는게 쉬운게 아니죠..
얼른 집으로 뛰어들어와 카메라를 들고 뜁니다.
저는 별을 보면 참 좋아요.
제가 뭐 천문학도나 천문 동아리 인은 아니지만,
그냥 별을 보고 있으면 참 신기합니다.
저 빛이 별을 출발한게 언제일까요..
저 곳에서도 누군가가 지금 밝게 빛나는 지구를 보며 별에 대해 생각할까요?
밤하늘을 보고 있으면, 또 그 속의 별들을 보고 있으면,
참 마음이 편해집니다.
공해가 사라져 궂이 강원도에 가지 않아도 별들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어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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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 작년 10월의 마지막 날 별보러 간 기억이^^
2007/10/14 22:50오빠가 타준 맛난 커피우유도 더불어~
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에요. 땡큐~~